지난주 목요일에 시사회라고 어찌저찌 갔는데..
초록색으로 머리를 물들인 애들 하며....
시사회니까 아무래도 헐크 모자도 막 객석?으로 던지고..
헐크 티셔츠도 던지고 그러던데..
막상 영화가 시작되고나서 난 무지 재미없어했더라는...
왜냐고? 그냥 정말 재미없더라구.
음냐...함께 갔던 사람들이, 이 영화 혼자보기 아깝다고..
꼭 주변에 추천해주자..그랬는데 지금 내가 배신 때리는건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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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, 잘 못알아들어서 재미없었나. -_-;; 대사도 그리많진 않던데..쩝.
하긴 더 뷰티풀 마인드를 보고는 상당히 고민했던 기억이 나네...도통....
그래서 우린 DVD 선호.
해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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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해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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