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트북이 사고 싶다.
현재 고려 대상은 '미니 노트북'
소니 TR, 후지쯔 Poppy, JVC 에어웍스, 도시바 리브레또가 후보이다.
TR 과 Poppy 는 미니 노트북임에도 불구하고 DVD-ROM 을 달아서,
만만치 않은 무게와 두께를 자랑한다.
JVC 에어웍스는 미니급 중에서는 작다 못해 너무 작다.
리브레또는 아주 만족스러운 외관을 지니고, 액정, 키보드 모두 좋은데,
CPU 가 크루소 800 이다.
센트리노 탑재된 리브레또 신모델이 나온다는 소문만 무성할뿐,
도대체 나올 예정이나 있는지 모르겠다.
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, 무기한 보류중이다.
리브레또 신모델이 빨리 나와줬으면 좋을텐데.
"웬 초콜릿?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." "얘야, 왜 또 불평?"
->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
- 이쁜왕자 -
- Valken the SEXy THief~~ ^_*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