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시 한국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엔 전통찻집도 있군요. 여기 콜럼버스에는 그런 운치를 느낄 만한 곳이 없어요. 있어야 분식집 수준의 한식집이 다라서....:) 아내 말을 들으니 디버거랑 같이 겨울에 일시 귀국할지도 모른다는데 그때 같이 한번 뭉치도록 하죠. 물론 우리 아들 영준이도 보여줄거구요. 그럼 겨울에 봐요. 제수씨....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