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 사람하기 나름이죠. 특히나 정부출연기관은 더더욱.
일년 내내 일 안해도 정규직이면 짜르기 힘듭니다.
저녁 집에서 먹는거야 맘만 먹으면 할 수 있죠.
원래, 계속 야근하던 사람이 정시에 퇴근하면.."오늘 무슨 일 있어?(왜 이렇게
빨리가"
반면, 계속 정시퇴근하던 사람이 야근한답시고 남아 있으면 "오늘 무슨 일
있어?(급한 일 있나보다, 너가 야근을 다하게)"
뭐 이렇게 되더라구요. 적어도 KERIS에서는.
해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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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해민
haimin@chollian.net
http://www.ics.uci.edu/~haimin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