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딩 때인가 중딩 때인가 하던 놀이가 있었는데, 그것은 바로...
"지나가는 차에 인사하기!" -_______-;;;;
아무 차나 오토바이나 지나가기만 하면 거기에 대고 꾸벅 인사를 하는 것.
대체 왜 그런 놀이를 했는지 지금은 잘 이해도 안되지만 아뭏든 재밌었다.
내가 시작한 놀이인데 하기는 동생이 더 많이 했지만... ^^;;;
갑자기 생각나서 적은 것이다. 언제 까먹을 지 몰라서......
이것 말고 어릴 때 하던 뻘짓거리가 또 뭐가 있을까? ^^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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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날지 않는 돼지는 그냥 돼지일 뿐 "
- Porco Rosso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