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~ 그걸 보러가딴 말이쥐/
나도 보긴 했는데... 비쌀꺼시야~~~.. 이럼시롱... 엄두도 몬 냈는뎅.
조커따..
히비는.. 문화생활도 잘 즐기궁..
난... 금욜에 월차내궁. 울 온니님이랑. 노라따.
메가박수~에 가서 "Shall we dance?"봐따.
재미뜨만..
거기 나오는 아저씨 진짜 머찌게 생겨뜨만..
우낀거는.. 제목이 쉘위는 영어로쓰구..
댄스는.. 갸네들 가타가나로 써떠군.
푸하하..
글구.. 울 온니 꼬셔서리..
옷 사따. 흐흐..
여름이자너. 그래서..
파란 체크 구부 바지에.. 10센티짜리 샌들 사따.. --;;
역시 돈 쓰고 놀면 재미따. 흐흐.
김경호가... 그렇게 망가져딴 말이냐?.. 그래도 머쪄.
아직도 그때가 생각나는군.
이주동안 죽만 먹고 살다가.. 콘서트 가서.. 엄청 광분하다가
나올때는 거의 실신상태여서 부축당해 나오던 그날.. 흐흐.
이구.. 삼일만에 회사 나오니까. 정말...... 갑갑하군..
푸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