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 심각하구나.. 깁스...
젊은 나이에 쯧쯧..
핑키도 목뼈하고 어깨뼈가 안 조아서 물리치료랑 받았었는뎅..
글구. 모더라.... 갈비뼈미테 근욕이 부어서 혼자 집에서
이러다가 죽는거 아냐?.. 그럼시롱 운적도 이꾸..
흐흐..
근데.. 깁스는 마니 심각한거 가트이..
돈이 문제냐..?
치료 잘 바더..
(하긴.. 나도 엑스레이 한 두세번 찍으니까 돈 너무 아깝드만. 쭈압.. 히히..)
병을 키운다는 말이 맞는거 가터.
병원가서 한번 치료해버리면 말꺼슬..
전에 심장이 아팠는데.. 병원가기 무서버서 약국 갔더니..
VDT라고 하더군.. --;;
또 다른 약국 갔더니 체했다고 하더군. --;; --;;
음냐..
깁스...
딴 데 돈 쓰지 말고... (그러다가 허리뼈에 깁스 하믄 안 되니까니..)
병원 잘 댕겨라..... 다 나을때꺼정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