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들이 없구나.
하긴, 다들 멜로 연락하기 시작하면서 게시판에 글 쓰는 회수가
줄어들긴 했는데..
요즘엔 멜도 뜸하고..
오늘은 월요일이네..
게다가 비가 오고 있고..
바람도 불거고 기온도 내려갈거고..
오늘, 내일 추워진다고 하던데..
드디어 나도 목도리를 해야 하는 시기가 온것 같다. ^^
이젠 정말로 목에 깁스해야 하겠군. 후후
오늘.. 핑키 생일이다.
몰랐던 친구들..
많이 많이 축하해 줘라.
아줌마가 되기 전, 아가씨로서 맞이할 수 있는
몇번 안 되는 생일 중에 한번이 될거 같네.
(설마, 핑키.. 아줌마가 되기를 포기하지는 않겠지? ^^)
요즘들어 자꾸만 나이를 헛 먹은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
남은 날들이라도 열심히 살아서 후회를 조금은 없애야겠다.
다들 열심히 살자..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