답장을 열심히 써서 올렸는데.. 제대로 안 올라갔네. ^^
암튼 미욱이 통해서 애들 소식 오랜만에 들었다.
민용이가 곧 결혼한다구?
다른 애들은 아직(?) 소식 없나? ^^
정환이 소식도 놀랍구.. 벌써 애기가 둘이라니..
정환이도 정신없겠다.
터울이 얼마 안 될테니 말야..
집들이에 못 와서 서운했는데..
와서 나의 화려한 음식 솜씨를 봤어야지.. ^_^
너만큼은 안 되더라도 내 입맛엔 참 맛있었다. 히힛
울 신랑이 돈까스님보다 더 했다고?
아니.. 어디가 어땠길래 돈까스님보다 더 했다고 그러지?
불쌍하게 혼자 거실로 쫓겨(?) 났었는데..
오늘도 무지하게 덥겠다.
여전히 여기엔 글이 없군. 후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