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당 이름치곤 이름이 영롱하다고나 할까?. 삼강하우스. 걍 삼강분식이라고 하던가, 삼강이라고해도 될것을, 하우스라는 영어단어를 붙여서 그 독특함이 배가 됩니다. 아무튼, 요 근처 밥집중에선 젤로 맛난집이아닐까 합니다. 연륜이 지극하신 할머님이 주방장이다보니 깊숙한 맛이 느껴집니다그려. 그리고, 밥 더달라고 하면 더 줍니다. 인심도 캡숑!. 온지 얼매 안되었지만, 이 동네 정이 들라고 그러네요. ^_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