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전에 있었던 한화와의 경기에서는 비록 5-4로 이기긴 했지만 선동열선수가 생애
두번째 밀어내기 득점을 허용해서 구원승과는 관계없이 마음이 아팠다.
그런데 쌍방울전에 또 나왔더구만....내가 기억하기로는(쩝 이럴줄 알았으면
스포츠 신문ㅇ르 버리지 말걸.) 삼진3개 안타 사사구1개 씩이었던 것같다.
2와 2/3이닝을 던저셔 9타자를 맞이해서 자책점 없이 방어율이 2.09정도였던것
같다.(내 기억에) 조계현 선수가 연봉가지구 싸우더니...체력이 딸리나...6과
1/3이닝 만 던졌다는데...이것도 문제다..완투할 수 있어야지 말이야...
김용수 선수도 2번째의 세이브 포인트를 올렸던것 같고..�(아마 자책점 없었음)
송진우 선수는 역시 2번째의 세이브 포인트를 얻었으나 조금 깨져서 아마 방어율이
9.**정도(이것은 도저히 기억을 못하겠네..쩝)
내가 원하는 것은 선동렬선수의 0점대 방어율이다. 비록 다른 선수가 더 잘해서
방어율 타이틀을 놓친다 하더라도 0점대 방어율이면 할만큼 한것 아닌가...
그의 0점대 방어율을 기원하며....내 살아생전에 그와 같은 투수를 다시 볼수
있을까?
Enjoy baseball..buddies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