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날에 우리나라가 잘나가는 마라도나가 있는
알헨티나와
시합했을때, 경기후 세계 신문에서는 허정무가
태권도로 마라도나를 수비했다고 보도했다죠 ?
바로 이겁니다.
코뿔소 고정운이
클린스만을 받아버리고, 삼손 김주성이 회슬러를
이단 옆차기로, 김판근, 하석주 할것 없이
대한민국의 국기인 타이권도로 수비하고,
그 유명한 명작 축구왕
돌이의 세계대회에 나왔던 이단 옆차기로
골인을 시키는 거죠.
사우디처럼 골운이 없을 경우엔 아니 골운이
엄청 따라만 준다면씩야..(모로코에[ 2-1 승)
내일,,,, 두고봅시다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