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작년에 대학교 3학년때 한 석달간 헬쓰클럽에
다닌적이 있었다. 그 클럽에는 거 이름이 뭔지 모르지만
어쨋� 달리기 할 수 있는게 없었다.
에구 오늘 난 아침 7시 반까지 학교에 와서
학교 앞 헬쓰클럽에 가입하고 한 한시간 가량운동
했는데... 헬쓰 클럽 주인아저씨가 달리기 하는것 알려준다고
기계의 속도를 너무 빨리해서(물론 난 달리기는 자신없다)
지금도 아랫도리가 후들후들.....벌벌벌~~~~
겨우 한 2-3 km정도 뛴것 같은데 에구
나두 참 운동 않했나부다......
앞으루 1년후에 는 좀 더 튼튼해 져야지.....
으....지금두 후들후들....울렁우렁...이런 기분 정말 싫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