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스포츠 신문을 보니깐 천재 농구 교실이라는 책의 선전이 있더군요. 아마 3부로 나뉘어 1부는 화보, 2부는 기술, 그리고 3부는 라이프 스토리로 이루어져 있던거 같은데. 책의 내용이 우짜든간에 이런 교본들이 자꾸 나온다는거 참 고무적인 일인거 같아요. 이외에도 시중에는 많은 농구 교본들이 나와 있어여. 기아의 최인선 감독, 또 연세대의 최희암감독이 쓰거나 감수한 책들이 있죠. 또 최근에는 김현준 선수가 출연한 비디오도 있고. 하지만 그렇게 친근한 책이거나 내용이 훌륭하다거나 할만한 건 별로 없는것 같아여, 개인적인 의견으로는... -- 근데 허재가 천재라니깐 이상하네여. 그러믄 조단이나 로빈슨(퍼듀-->밀워키 예정) 은 뭘까요? BasketMan | o\ cifer@ie1.kaist.ac.kr |==|__ O Slam~~ Dunk!!!!!!!!!!!!!!!!!! KAIST IE Department | 'WW /\ Applied Stat. Laboratory | /\__