팬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,
밤늦게 기숙사에 들어와서 TV를 켰을 때 중계를 하고 있으면
꼭 보는 정도입니다.
예전에 몬태나하고 라이스가 같이 있던 SF가 가장 좋았고,
고등학교때는 Chicago하고 NY을 좋아했었지요.
그런데 요즘은 그 때 보던거보다는 재미가 없어요.
쿼터백들이 전부 왜 그리들 엉성한지...
어쩌다가 보는 경기라서 전체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몰라서
제가 본 경기에서만 느낀 거지만 어쨌든 요즘에는 그닥 재미가 없네요.
좀 더 흥미를 가지고 볼만한 정보 있으면 가르쳐 주시겠어요?
선수, 팀, 잡다한 기록 등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