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카이코님은 통않들어오시는군요 또하나으 스키광님을 뵈는줄알았는디, 어찌없으시는군요이 자주 이곳에 글올려주셔요. 자리가 썰렁합니다 만약에 스키를 따러가셨다면 모르지만 저의목까지 꼬옥 따주세요, 스키장에도 이젠 끝이난저는 힘이빠저있읍니다 이잉~~~~~ 안녕히계시�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