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?
제가 다니는 교회 청년회에서 볼링 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.
요즘 컴퓨터 통신에 너무 빠져서 인간관계가 멀어 지는 것 같아
따라갔죠 ...
그런데 볼링이 정말 재미있더군요. 처음에는 자꾸 옆으로
빠지더니 형의 도움으로 폼을 조금 배우니깐 스트라이크가 막
나오더라구요. 처음 볼링을 3게임 치는데 스트라이크를 7번 쳤
다면 자랑할 만한 것 아닌가? ... :-)
아무래도 자꾸 치게될 것 같아요.
새끼 도야지 용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