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와..반갑네요.. 저도 그래 본적이 있어요. 전 포핸드 밖에 못치는데..가끔가다 백핸드를 멋지게 칠때가 있어요. (내가 흥분했을때..헤헤..) 올해는 못치고 작년에 친적이 있는데..가장더운 복날.. 땀이 비오듯 쏟아지고..나중엔 오히려 시원하더라구요. 그리고 샤워를 했을때..그맛 ! 전 그맛을 도저히 못잊을것 같아요. 아이구 테니스치고 시퍼라..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