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만은 회사에 있고 싶지않아요. 그리고 신문과 테레비의 뉴스도 보고 싶지않고...
축구하는 것이 10년전의 축구와 다를바 없어요.
차 범근같은 선수를 언제나 다시 볼수 있을까?
아... 일할 기운도 없네... 점심낼 생각하면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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