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.
작은 모니터에 보이는 수 많은 숫자들과
언뜻 보면 무슨 뜻인지 한 눈에 들어오지 않는
수 많은 코딩들과..
이 모든 것들이 시간 잡아먹는 괴물들입니다.
코드속에 있는 벌레들이 내 머리속에서 알을 낳는 것인지..
내 머리까지도 버벅대는 이 느낌이 유쾌하진 않네요.
이 보드에 가끔씩 와서 느끼는 것은
정말 시간이 빠르다는 거죠.
내가 이 글을 쓸 때가 언제이던가..
얼마전인것 같은데..
기록일을 나타내주는 숫자들이 그 괴물들이
결국에는 시간이 가는 것도 알려줍니다.
중얼중얼...
아무래도 오늘은 이만 퇴근하고 쉬어야겠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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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n't worry! Be happy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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