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흘만에 올라온 글이었다. 이 보드의 글 수가 아직 한 페이지를 못채우다니. 다들 어디 간 걸까? IceMan, pros님 등등.. 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