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젤로입니다.
Texas A&M 의 Biochem의 invitaion program 데 갔다가 이제서야 여기 미시간으로
왔습니다. 음, 너무 피곤해서 학교를 보고난 느낌은 내일부터 적기로
하고..그나저나 hshim 님이랑은 떠나는 날 아침에 전화통화에 만족할 수 밖에
없어서 많이 아쉽더라구요..(US News & World Report 를 보니까 Texas A&M 화학과가
19위더군요...음~~대단한데..)
어쨌거나...M
MSU 만큼이나 학교가 크더군요...
그런데..잉~~ 가는 날이 뭔날이라구 날씨는 꽝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