먼저 감사드려요, hshim 님..
하기야 서울 같은 전세계에서 아주 드문 대도시에서 자란 저희들이 미국에 오면
뉴욕이나 시카고 같은 곳 제외하면 거의 다 깡촌이라고 할 수 있지요..
그런데! Texas A&M 은 MSU 랑 비교해 보면 정말로 압구정동입니다.
MSU 는 Grand River Avenue 가 다운타운의 전부인데, 그것도 일자로 한 7-8백 미터
정도..그리고 차를 타고 �10분 가야 나오는 Meridian Mall, Meijer 이게 전부
다인데..물론 그 몰 안에 JC Penny, Hudson 같은 백화점도 있기는 한데..
Texas A&M 앞에 있는 Dillard 는 여기 없거든요. 레스토랑도 많은듯 하고..
하기야 6개월 정도 살면 어디던 다 촌동네라고 느껴지겠지만...
지금 이곳은 체감 온도가 영하 15도 정도 됩니다...
건강하시고..이젠 자주 글을 올려보도록 하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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