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..이런 일이~~
그때 나오셨던 분이신가요? 네에..기억납니다...
이종서씨랑 같이 오셨지요..아마 그때 강남역에 있던 호프집에서 늦은 시간에
술을 같이 마신걸로 기억나는데...인연이 먼 곳에 있지는 않네요...
그때 제가 유토동에서 총대를 메고 있던 사람인지라...그리고 같이 있었던
뽀니 (윤윤진 양) 도 지금 잘 지내고 있지요..웃긴건 이종서씨 홈페이지에 뽀니
이메일 어드레스랑 사진이 올라와 있더군요 :)
아마..특별한 일이 없는 한...Texas A&M 바이오켐으로 이번 가을 학기부터 공부를
할 것 같습니다. 들어가자마자 돈 준다고 연락 온 곳은 그곳 밖에 없으니까요..
그런데...바이오켐 빌딩에서 다니기 가까운 아파트 있으면 알려주세요..
바이오켐이 west campus 라 멘땅에헤딩님이 말씀 하시길 자전거를 타고 다녀도
적어도 15분 이상 걸린다고 하시던데..하시사 여기 MSU 학교 아파트에서도 자전거
타서 학교 강의실까지 갈려면 그 정도는 걸리지만...
어쨌거나..반갑습니다...건강하시죠??
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...
아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