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른분들이 이야기 하셨듯이..
기숙사에는 대학원생은 못 들어갑니다..
억울하지만..:(
한국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 하나 있기는한데요..
뭐..음식 맛을 장담할 수가 없네요..:(
그리고 저희 앞 집에 사시는 선배님 집에서도 밀플랜을 합니다..
그 집 말고도 다른 몇 몇 아주머니들께서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..
그 때 오셔서..알아보시면..�.되실꺼예요..
또 궁금한거 있으시면 올려 주세요..
하나..여기는 벌써 더워지고 있습니다..
오실때..여름 옷..마니마니 가지고 오세요..
겨울옷은 가지고 오셔 봤자..소용이 하나도 엄써요..:(
저도 가지고 온 코트랑..쉐타..이런것들..그냥 재워 놓고 있어요..:((
이상 손님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