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 회사생활을 얼마 안해보셨나보군요. 아니면 정말 좋은 회사들만
> 다녀보셨거나...
> 적어도 제가 아는 몇개의 회사들은 월급을 석달씩 밀리면서 구체적 이유나
> 회계장부같은것의 공개같은걸 해준일은 없습니다.
제가 아는 회사들은 장부를 까진 않더라도 적어도 직원들을 달래려는
노력을 하지 않은 회사는 없었습니다. 그것보다, 궁금해하는 직원들에게
'니들이 아직 세상 덜살아봤구나?' 식으로 나오는 회사는 본적이 없어요.
> 구체적 이유를 언급하는 것 자체가 법률을 위반하는 행위가 될수도
> 있습니다. 이번 사례가 그렇구요...
게시판을 엎어도, 글을 날려도, 아이디를 블럭해도....
이유를 언급하는것 자체가 법률을 위반하는 행위가 '될 수도' 있으므로
노코멘트할수 있다면..... 이거 국보법 뺨치는군요.
- Testor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