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생활을 얼마 안해보셨나보군요. 아니면 정말 좋은 회사들만
다녀보셨거나...
적어도 제가 아는 몇개의 회사들은 월급을 석달씩 밀리면서 구체적 이유나
회계장부같은것의 공개같은걸 해준일은 없습니다. 구체적 이유를 언급하는 것
자체가 법률을 위반하는 행위가 될수도 있습니다. 이번 사례가 그렇구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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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소한 어떠한 종류의 사안 때문인지는 설명할 수 있다고 봅니다. 단순히
"법적, 기술적 문제"라고 통보하고 넘어가기에는 보드 리셋은 키즈에서는 너무
큰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.
그리고 시삽 아이디로 쓰시는 글은 가급적 최대한 사무적이어야 하지 않나
생각합니다. "네가 사회를 알아?" 하는 식의 대응은 당황스럽네요.
V 무슨 그림이냐고요?
* \|/ *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.
\ O /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
==============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