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님 얘기를 읽다가 생각이 나서 몇자 끄적끄적.... 이민오신 분들처럼, 유학생들도 미국으로 떠나올때의 멈춰진 시간속에서 살아간다는 얘기가 생각이 � 납니다. 가끔 한국에 들어가서 중고등학교 같이 다니던 친구를 만났을때, 나보다 훨씬 많은 세상풍파를 거친 아저씨와 얘기한다는 느낌..... (별이는 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