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주의 뱅기값과 호텔값은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. 초중고 봄방학이랑
연결되니까요. 회사 일로 그 주의 동부-시카고 뱅기+호텔+렌털카를
알아봤었는데, 2월에 볼 때는 $300대 패키지가 있었지만, 어기적거리다가 결국
지난 주에 $500대로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. 그나마 남은게 거의 없더군요.
사우스웨스트도 젤 싼 표들은 거의 나갔고.
트래블 에이전트하는 친구 말에 의하면 요새는 에이전트에서 홀딩하는 건 별로
없답니다. 항공사에서 틀어쥐고 있어서 에이전트 몫이 많이 줄었다는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