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사합니다. 사실 비행기표값에 좀 놀라서 저만 가려 했는데 아이들이 학교에서 벌써 자랑을 해 버렸습니다. 아이들 거짓말장이로 만들수도 없고 해서 사기는 샀습니다만 솔직히 지금 형편에 너무 무리를 해서 손이 바들바들 하네요. 제 비용은 회사에서 주겠지만 일단 호텔+비행기+렌트카 해서 단 10분만에 4천불을 썼네요. 집/차 살때 빼고 이런돈 써보긴 첨인것 같습니다. :-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