히히 할리누나가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셨네요.
저도 새해 부자되세요~란 인삿말을 안 좋아해서 쓰질 않고 있는데 말이죠.
좀 심하죠? 물론 돈 필요한거야 다 알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돈돈 할
필요가 있을까..머 그런 생각.
(결혼하면 틀려진다구 하던데...머 그건 그때가서 생각해보구..^^;;)
설들 잘 보내셨으리라 생각됩니다. 전 좀 요상한 설을 보냈는데요.
머..그래도 집에서 원없이 놀고 쉬었으니..이제 재충전해서 열심히 살아야죠.
올해는 빨간날도 적은데.^^;;
키연인 모두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.
*************염장시그**************
그녀에게...
십자수떠주기.영화같이보기.미소짓게하기.바다빛귀걸이사주기.
밥챙겨주기.전화해주기.꽃사주기.맛있는거사주기.집에데려다주기.
그리고.... 사랑한다고 고백하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