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데 언제부터 형수님이 "향단"이 되셨남요?__?
왠지 따뜻한 토비성의 가정내음이 풍겨져오는 봄밤입니다.^^;;
대학교때 한것:
1) 수업거부에 동참하고자 수업 거부하고 도서관 가서 공부한 일
(회색분자-_-;;)
2) 혼자서 잔디밭에서 "향수" 보던 날.
3) 중도 앞 계단에서 바람발에 너무나 예뻐 보이던 여학생을 봤던 일
4) 하루에 두번 햇빛보기(아침에 한번, 점심때 한번). 온종일 과 pc실에서
쳐박혀 있기
5) 졸업할 즈음 키연보드를 안 일. 유일한 동기 여자아이를 만난 일.
(과 여자애 한병 빼고 나랑 같은 학번 여자애는 처음이자
마지막이었음.-_-)
@ 쓰고 보니 좀 암울함.-_-;; 절때 따라하지 말것--;;
*************염장시그**************
그녀에게...
십자수떠주기.영화같이보기.미소짓게하기.바다빛귀걸이사주기.
밥챙겨주기.전화해주기.꽃사주기.맛있는거사주기.집에데려다주기.
그리고.... 사랑한다고 고백하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