엘리카 누나의 글이 일기 부담스러우신 몇몇 분들을 위해서...
엘리카누나의 마지막 단을 남기자면
핸드폰 싸게 살 수 있는 곳이나 머 싸게 살때의 가격 등등...올려달라는
부탁의 말씀임.
조만간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행을 하실지도 모른다는 비공식적인 소식을
올려드리며...
덧붙임: 할리누나 요즘 글쓰시느라구 고생 많으세용~^^;; 전 그냥 그런대로
잘 지내구 있습니다. 아무래도 가을이 되야 글발이 좀 설듯-캬캬캬.
*************염장시그**************
그녀에게...
십자수떠주기.영화같이보기.미소짓게하기.바다빛귀걸이사주기.
밥챙겨주기.전화해주기.꽃사주기.맛있는거사주기.집에데려다주기.
그리고.... 사랑한다고 고백하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