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선 이쯤에서 보드민 분들의 눈을 잡아끄는 제목이 등장해야 할 듯 하여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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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프 날짜가 29일에서 30일 쪽으로 움직이는 분위긴네요..
저는 다 괜찮기는 한데.. 23일 쯤이 제일 좋은데..
23일이면 너무 이른가요? 사람들한테 연락이 안 되려나???
쩌비.. @.@
@ 무서운 삐직스.. 요일에 대한 성향 통계까지 뽑고 있었단 말이야..
멋져멋져. :)
토요일보다는 일요일에 사람들이 많이 나온 건
아마도 일반적으로 약속들이 토요일에 많이 잡히기 때문이지 않을까요?
가족 모임이나 친구 모임이나 등등등
왜 토요일? 과음이라도 하게 되면 다음날 출근하기 부담스러우니깐? ^^
하지만 우리 모임이야 술 없이도 분위기 좋은 모임이니 그 걱정이 없지용.
약속이라고는 별로 없는 저야... 일요일보다는 토요일이 좋지만.. 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