쩝. 지난번 번개 이후로 여력이 안되어서 이러저러 시간만 보내다가
누나 얼굴도 한번 못 보고 다시 미국으로 가시네요-
음..암튼 몸 건강하시고 미국가시면 글도 전처럼 열심히 보내주시고....^^;;
1. 염장글: 여자친구랑 크게 몇번 싸웠습니다. 잘 해결이 안되었으면
헤어질정도의 사건이었지만 잘 해결되어서 전보다 더 친해졌음.
2. 요즘고민: "역시 게임은 단순한게 최고야!" 게임 자체야 단순한(그래도
기술 때문에 공부해야하지만) 격투 게임이지만 그래픽이나 사운드, 하드웨어가
앞으로의 신세대 PC의 탄생을 예고하는듯한 버추얼 파이터 4를 하기 위해
(길다..-_-;;) 플레이 스테이션 2를 살까 말까 심각하게 고민중.
(게임 박스야 오마니가 가격을 모르는 관계로 무관심 하시지만 플스2는
덩치 있는 거라...오마니에게 뭔가 합리적인 구매 이유를 대야함.--;;)
*************염장시그**************
그녀에게...
십자수떠주기.영화같이보기.미소짓게하기.바다빛귀걸이사주기.
밥챙겨주기.전화해주기.꽃사주기.맛있는거사주기.집에데려다주기.
그리고.... 사랑한다고 고백하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