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. 휘니군입니다.. ^^;
연말이고 크리스마스고 한데, 챙겨서 글도 못 썼네요. 아휴. :(
요즘은 정신없는 나날들입니다.. 세계대회 준비하고, 이번에 시작한
아르바이트 때문에도 정신이 하나도 없구요..
막 심란하구 -_- 그러기도 했었어요. ^^;
새벽 한시 반.. 학교 컴퓨터실에 있는데 머릿속엔 상념만이 둥둥
떠다니고 코드는 떠오르질 않는군요. ㅠ.ㅠ
나날이 똑같은 나날들이라.. 뭐라고 쓸 말이 있는지도 모르겠네요.
2학기 시작하면서 들었던 동아리(재즈댄스 --/) 에 요즘 슬슬 재미를
붙였는데.. 대회땜에 나가지도 못하는 상황 되고.. 뭐 그렇습니다 ^^;
아.. 정말 횡설수설이네..
연말모임 한다고 해놓고 하지도 못하고..
죄송해요. 흑. (ㅠ_ㅠ)
2학기 학점은 알고리즘 분석의 선방으로 3.04 로 마무리 되었습니다.
이번학기엔 수업들 들어간 적이 별로 없는데, 놀라운 일이죠 -_-;;
2차시험 끝나고 수업을 한번도 들어가지 않은 공학수학이 B- 가 뜬것
은 그냥 기적이라고 해도 되겠구요.. -_-; 글쓰기는 B+.. 화학은 과연
레포트를 한번도 안 낸 영향으로 -_-;; C+ 이 나왔습니다.
그렇지만 알고리즘 분석은 A+ !! -.-// 출석과 중간고사가 좀 저조했지만
기말고사 전체 2등 대박으로 -_-a 전체 3등으로 A+ 을 받았답니다. ^^
100명 넘는 대형강의인데 7명밖에 A+ 을 안주더군요..
양교수님 강의를 들었더라면 더욱 좋았겠지만. 내년에 듣는 DS도 양교수님
안식년인지라.. -.-; 양교수님 강의를 들을 날은 언제인지.. 참.. --;
모임 있다면, 에에, 나가도 될까요오.. ^^;
불민한 후배라 죄송합니다만. (_ _)
히힛 ^^;
아아.. 횡설수설하다 갑니다.. ^^;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, 늦었지만 !_!
건강하고 행복한 일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^^
행복하세요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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