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지내세요? ^^ 초운님 아이디 보니까 옛날 옛날에 한국오셨을때 독다방에서 만나던게 생각나네여. 긴가민가하며 삐삐치는데, 음성 메시지 들으실 줄을 몰라서 공중전화부스까지 갔다가 되돌아오시며 갸우뚱하시던.. ㅎㅎ 이젠 정말 옛날이 되어버렸네요. 언젠지도 기억이 가물거리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