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 이제서야 조금씩 정신차리고 있는 삐직스입니다.
1월 29일~2월 28일까지 논산에서 무사히 4주 군사 훈련을 마치고 빡빡머리로
서울 올라왔습니다.
아직까정 예전의 생활습관을 100% 회복하지 못하여 여자친구에게도 쿠사리
먹고 회사서도 어리둥절하고 있습니다.
키즈도 오늘 생각나더군요-_-;;
군대라는게 다 좋은데 그 안에 있을때 아무생각없이 살다 보니까 나와서 그전
기억을 다 찾기가 무척 힘이 듭니다-_-;;
암튼 오늘 와서 글 다 읽고 갑니다.
봄인데 오늘 서울에는 눈이 오고...요지경이지만 언제 함 시간내서 모두들
봤으면 좋겠네요~
*************염장시그**************
그녀에게...
십자수떠주기.영화같이보기.미소짓게하기.바다빛귀걸이사주기.
밥챙겨주기.전화해주기.꽃사주기.맛있는거사주기.집에데려다주기.
그리고.... 사랑한다고 고백하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