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로쓰기...
우리집에 세로쓰기로 되어있는 책 많은데요...^^;;
세로쓰기 책의 특징하면, 한자가 많이 들어있다는거죠..ㅋ
어렸을적 읽어보려다가 힘들어서 포기하고는 주욱 가로쓰기 책만 본것 같네요.
전 요즘 이상한 책들만 읽습니다. 올해 '뻐꾸기 알', '페르마의 마지막 정리'
읽었구요, 지금은 '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 이야기' 읽고 있습니다. 상당히
이공계틱한 책들만 보고 있네요. 작년에는 한동안 '인물과 사상'만
읽었었는데..^^;
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설책을 많이 읽는데, 전 대학들어오고 나서는 소설책이
그다지 읽히지 않습니다. 가장 최근에 읽은 소설이 해리포터(^^:)씨리즈네요.
다음편 기대하고 있습니다.
보고 싶은 책들은 많다가도 서점에 가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괴롭습니다.
머리가 나쁜건지...-_-;;
아...세로쓰기와 별 관계없는 얘기였습니다. 트하핫