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나 언제 함 봐요~ 한국 오셨으면서 연락 한번 안하시다뉘...
첫번째: 회사생활을 을로 시작했음. 머 하나 잘못되면 갑이 죽이네 살리네
하는 말을 들은지 4년째. 특례 끝나면 어떻게든 갑 되고파~ 안되더라도 내가 을
역할을 상대적으로 적게 하고픈 심정. 그러고보니 나도 어느새 현실에 안주하고
싶은 나이가 되어가나?
두번째: 현실적은 문제로 인하여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부터는, 여자란
존재 자체에 두려움이 생김. 두려움이기보다는 나 자신에게 자신이 없어진것 같음...
고생스러웠겠지만, 숫가락이랑 젓가랑 2개 들구도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
살아갔던 부모님 세대가 갑자기 그리운 것은...--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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삐직스.키즈소리.프로페셔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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