흠. 물주라는 자격으로
("그날 제가 쏩니다"라는 의미로 볼 수 있겠습니당 ^^)
제 맘대로 날짜를 찍어봅니다.
12/24 (수) 오후 7시.
장소는. 사람들 없을만한 곳(이 있을지 모르겠지만)으로
추천 받겠습니다.
24일날 약속 있으신 분한테는. 밥을 안 살려고 정한 날짜입니다.
쿠하하하하하하~~~
여러가지 의견 (그 날은 절대 안 됩니다 등등의 ^^)
환영합니다.
흠~ 옆에 guest 끼고 오시는 분들은.. guest의 특성을 고려하여
자기부담으로 할지 제가 쏠지는. 엿장수 마음대로 정하겠습니다.
하영이아빠의 강력한 반항이 예상되지만 제 선에서 해결하겠습니다. 쿠쿠
이만.
@ 지금 열심히 토비오빠랑 msn중. "조아조아. 24일" 분위기임.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