삐직스와 삐직스의 귀여운 꼬랑지 ^^; 와 함께 다녀왔습니다.
현수가 많이 컸더라구요. 걷기도 너무 잘 걷고.
우찬이 오빠랑 언니랑 볼 때마다 더 닮아가는 걸 보는 것도 너무 행복하고
안 그래도 닮은 두분을 꼭 닮은 현수의 커가는 모습도 너무 행복했습니다.
우찬이 오빠의 현수돌기념 축하말도 너무 감동적이었고
흠. 음식도 너무 맛있었고,
나눠주신 돌떡은 근래 먹어본 떡 중에서 제일 맛나더라구요. :)
(오빠랑 언니랑 나눠먹어야지. 했다가 혼자서 거의 다 먹었다는. ㅋㅋ)
많은 분들께 축하받느라 이야기도 못 많이 못 나눴는데,
8월 중에 한번 모이는 자리를 만들어 보도록 노력해 보겠슴다.
(흠냐. 날씨가 더워서 걱정이네요.)
다들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