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픈만큼 성숙해지는 것인데, 내 경험상 아프기 전에 자꾸만
자신을 방어하기 급급하더라구. 그러다보면 어느새 새로운 관계를 찾아
또다른 작업을 해야하고... 이러한 고리를 얼렁 끊고 싶은데 말이야...
사람 일이라는게 모 정답이 있겠어. 그저 하다보면 답이 되는거지...
잘 되겠지. 잘 되고말고... ^^
그나저나 맛있는 저녁한끼도 못 사줬네. 담에 사줄께.
참... 내가 한 말이 맞았어. 그날 그리 심하게 타지 않았나바. 아프질 않네. :)
해피 추석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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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위 속에서 침묵을 느끼며 침묵 속에서 행위를 발견하는 이는 ^ o ^
지혜로운 사람이다. 그는 이 행위의 물결 속에 파묻혀 있지만 -ooO-----Ooo-
그러나 동시에 그는 저 초월의 차원에 있다. - 바가바드기따 - -* Tobby *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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