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업까지 어떻게 이어지나는 모르겠지만...
네. 교수초년에는 강의도 어려운 편이지만,
시험은 제일로다 어렵습니다.
학생들을 가르치고 싶은 열정이 앞서는 것이지요.
그래도 그 열정이 오래가는 교수님들은 항상 존경스럽더라는.
(아, 학'술'열정도 오래가는 교수님은 기피대상이지만...)
부럽네요. 여러모로.
@첫열정 그대로
...I don't want to change the subject
...I just want to shut it ou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