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
이렇게 게시판이 썰렁하다니. ㅠ.ㅠ
2.
빼빼로 데이다. 오늘 수업 하나 있다. 이 수업 듣는 학생들 반응 좋다.
"흠. 빼빼로가 혹시 있으려나?" 했는데
없다. =..=
수업 끝마치고 나오는데, 한 녀석이 뒤에서 부른다.
수업 열심히 듣고 학교 생활 열심히 하는 녀석이다.
'크~ 짜식~' 하고 생각해 본다.
쪼그맣게 예쁘게 포장된 대형 빼빼로를 하나 준다.
어찌나 고맙던지.
3.
글쓰고 나니깐 좀.
쪽팔린다.
사람 사는 게 다 그렇지 머.
4.
감기 걸렸다 낫나보다 하는데 다시 목이 아려오네요.
다들 건강한 환절기 보내세요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