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도 어제 빼빼로 데이라고 하여 고객사 여직원으로부터 몇개 받았당. ^^
요즘 빼빼로는 엄청 크데. 거의 강목수준(?)... --;;
암튼 거 먹고나니 집사람이 생각나서리, 난생 첨으로 퇴근해서 아내에게
드렸건만... 대뜸하시는 말씀.
"어... 이거 어디서 받은거죠? 당신이 이런거 사올리는 없구... --++"
쩝... 그냥 먹으면 되징... T.T
옷 갈아입고 나와보니 벌써 토비 주니어가 한개 꺼내어 사각사각...냠냠.
하하...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...
가끔식은 유행에 동참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듯. :)
난 모은행 프로젝트 끝내고 다들 골골거리는 모습을 여유있게 바라보며
역시 난 튼튼해.... 라고 자만했것만...
그 증상이 이번 주부터 슬슬 나오기 시작하더만. 흑흑..
눈에 모가 나는 것부터 시작하여 머리도 아프고 소화도 잘 안되고
목도 아프고... 이거원 몸이 엉망이 된건 어쩔 수가 없나보다.
더구나 감기가 잘 걸리는 세월이라... 에궁... 이를 우째 버텨야하남.
컨디션 자알~ 조절해야징. 험험...
날씨가 제법 추워졌어도 기운내서 활기차게 보내자구요!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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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위 속에서 침묵을 느끼며 침묵 속에서 행위를 발견하는 이는 ^ o ^
지혜로운 사람이다. 그는 이 행위의 물결 속에 파묻혀 있지만 -ooO-----Ooo-
그러나 동시에 그는 저 초월의 차원에 있다. - 바가바드기따 - -* Tobby *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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