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보드는 구경만 하다 처음 글을 쓰는군요. 이 보드는 몇 분이서 겨우겨우 명맥을 유지하는 듯 하군요. 저 하나 늘어난다고 활성화까지야 될까 싶습니다만, 가끔씩 들러보기로 하죠. 뭔가 활성화의 계기가 생길때가 있겠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