담배 피는 사람 입장에서..
담배 가격 올리는 것에 반대 하지 않는다.
흡연금지 구역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도 반대 하지 않는다.
어차피 주변 눈치가 보여서 공식적으로 담배 피는 곳으로 지정 된 곳이
아니면 가능한 사람들 없는 야외의 외진 구석을 찾아서 담배를 피고 있다.
다 좋은데..
담배 가격 올리면, 올린 세금 부분 만큼은 흡연자를 위해서 써 주면 안 될까?
사람 많은 곳에는 환기 잘 되고, 외부로 담배 연기 배출 하지 않는
흡연실을 설치 해 주면 매우 좋겠다.
나도 남 눈치 안 보고 담배 피고, 비흡연자들도 담배 연기로 고생하지 않고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