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튼 전체적으로 미국 가서 졸라 굽실대는 건 역겨웠음.
미국 유명한 프로 나갔다고 존나 설래발 치는 것도 마찬가지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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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겨울 이유가 있나?
당연히 가수던 연예인이던 고객한테는 굽신대야지.
돈벌로 간것이니까, 쓸개라도 빼줄 마음가집으로
땅바닥을 기어서라도 눈낄한번 더 끌고 돈벌어야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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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벌러 갔다고? 무도 팀이 뭔 돈을 벌러 갔지?
그냥 국내에 들어와 위대하신 미국님의 위대한 프로그램에
(화면에는 안나왔지만) 그냥 무대에는 한번 올라와 가봤다고
개딸딸이 친건데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