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과 대립각을 세우고 전쟁도 했으며 중국 소련같은 강대국이 뒤에 있었던
나라는 베트남과 북한 정도 뿐.
베트남은 이겼고 북한은 비겼고.
쿠바가 그나마 덜 싸우는건 미국이 쿠바를 침공하지 않겠다고
약속했기 때문이고.
뽕맞은 개정일이가 기쁨조하고 놀다가 미쳐서 핵무기 만들려 한다는 식의
수구적
해석보다는 북한독재자들이 처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려고 해봐야할 듯.
태어나니 아빠가 김일성이야...
그럼 그 사람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뭘까?
더러운 독재짓 따라 안한다 하면 도태됐을 것이고 독재짓을 선택하면
개정일이
되는거고
개정일이 됐으면 세계최강국이 자꾸 쳐들어오는거 같고 중국도 소련도
믿지 못할거 같으면 어떤 선택의 여지가 있을까?